아더에러와 뱅앤울룹슨의 첫 번째 글로벌 협업은 혁신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를 제안한다는 가치를 공유하는 두 브랜드의 만남을 통해 성사 되었습니다.
'The Blueism'은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두 브랜드가 함께 선보이고자 하는 새로운 움직임을 의미하며, 아더에러와 뱅앤올룹슨은 베오사운드 A1 스피커를 매개체로 새로운 영감의 창을 형성, 확장된 물결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The Blueism'
Feel the Rythm of Blue
ADER ERROR X BANG& OLUFSEN
'The Blueism'
Feel the Rythm of Blue
ADERERROR의 컬렉션은 일상의 것을 다른 시야로 바라보며 해석하는 ‘재편집’ 이념에 근간을 두고 이뤄집니다. ADER의 관점으로 재해석하며 패션에서의 ‘EDITISM’으로 복장의 경계를 허물고 모든 것을 조합하는 ‘퓨전 룩’을 지향합니다.
우리 브랜드는 옷보다 이를 통해 표현하는 스토리가 중요합니다. 우리들 중 대부분은 소위 말하는 ‘비전공자’입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는 패션을 좋아하지만 ‘불완전’한 존재들이죠. 그래서 ADERERROR가 패션으로 많이 알려져있지만 전면에 나서고 싶지 않은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