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에러와 컨버스의 첫 번째 글로벌 협업은 ‘Create Next : The new is not new’라는 두 브랜드의 슬로건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움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돌아본다는 철학을 통해 전개됩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재편집과 재해석의 방식으로 탄생한 창작 활동들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며, 일상에서 지나치거나 혹은 익숙해진 것들을 바라보고 의심하며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도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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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에러와 컨버스의 첫 번째 글로벌 협업은 ‘Create Next : The new is not new’라는 두 브랜드의 슬로건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움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돌아본다는 철학을 통해 전개됩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재편집과 재해석의 방식으로 탄생한 창작 활동들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며, 일상에서 지나치거나 혹은 익숙해진 것들을 바라보고 의심하며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도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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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물들은 정교하고 긴밀한 연결을 형성한다는 것을 인지하며, 서로 다른 대상의 접점을 발견하고 합성하여 의외성을 만들어내는 것
이것을 '재편집'이라 부르며 그로부터 고유의 가치가 발현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편집' 정신을 기반으로 ADER ERROR X CONVERSE의 첫 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합니다.
아더에러와 컨버스는 '창의성'이라는 공통된 목표 지점을 향해 서로의 철학을 공유하며 예술, 패션, 공간, 음악 등 범주의 지평을 넓혀간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이번 컬렉션과 팝업 전시를 완성하였습니다
본질의 이면을 집중하는 두 브랜드의 시선은 더 넓게는 근원적인 구조를 새롭게 경험하게 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이어갑니다. 이 모든 창의성을 아우르는 '재편집' 정신에 초점을 맞춰, 세상에 보다 나은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며 첫 번째 글로벌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아더에러와 컨버스의 두 번째 컬렉션은 컨버스의 스테디셀러인 척 70 하이와 로우 그리고 모든 사람의 체형을 기반으로 디자인된 젠더 프리 셰입스 어패럴을 공개합니다